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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나 지하철에서 무조건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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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psh3****)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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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립을 선택하겠습니다. 헌법 제 1조 1항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또한 모든 국민은 자유권을 가지고 있으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행동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노약자에게 '무조건' 자리 양보를 강요하는건 반대합니다. 하지만 비록 법에는 정해져 있지 않지만 어른공경 실천의 예로 양보하는게 것 같기에 저는 중립을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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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dPdl****)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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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했을땐 할머니, 할아버지, 임산부분들 경우에는 몸이 불편하신 분들입니다. 근데 만약 지하철,버스에서 자리가 없다면 그분들은 다 서서 가야하고 몸은 더더욱 불편해질 것 같습니다. 할머니,할아버지,임산부분들을 위해 자리를 양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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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게시물입니다.
12     이*희(mira****)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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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지에요 엘캎에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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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박*영(wall****)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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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노약자 석이 따로 있으니 일반 좌석에서는 앉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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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진*현(seoh****)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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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이요. 왜냐하면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은 선한 행동이지만 자기도 힘들어서 앉고 싶을 수 있잔아요. 그렇기 때문에 꼭 자리를 양보해야 하지는 않고 양보하고 싶을 때만 양보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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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김*은(feni****)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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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립을 선택합니다.노약자를 위한 자리가 있으므로 무조건 자리를 비켜주는 것은 아니고,만약 노약자석에 노약자분들이 앉아계시고 자리가 없으신 노약자분들이 있다면 그때 내 자리를 비켜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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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진*호(suno****)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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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립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라나라는 자유로운 나라입니다.이에 따라 무조건 자리를 비켜줘야 하는것은 아닙니다.물론 자리를 비켜줄수있는 상황이라면 비켜주는 것이 더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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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전*인(dPdl****)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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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했을땐 할머니, 할아버지, 임산부분들 경우에는 몸이 불편하신 분들입니다. 근데 만약 지하철,버스에서 자리가 없다면 그분들은 다 서서 가야하고 몸은 더더욱 불편해질 것 같습니다. 할머니,할아버지,임산부분들을 위해 자리를 양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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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손*은(sone****)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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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인데,임산부인데 당연히 자리를 비켜 드려야지"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을 거고,
"응?뭐?자리를 비켜다라고?왜?나도 앉고 싶어!다리 아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두 가지 생각 중 틀린 것은 없습니다.
그저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그러니까 비켜 드리고 싶으면 그렇게 하고,그저 자리에 앉고 싶다면 계속 앉아 있다가 내리면 됩니다.
그 어느것도 틀린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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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남*주(nhj0****)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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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립입니다. 그 이유는 일단 버스나 지하철에는 별도로 노약자석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무조건 이란 말은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 무조건 양보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자유권을 침해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조건이란 것에는 반대합니다.그러나 도덕시간 에 배웠듯이 우리는 어른을 공경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리를 노약자에게 양보하는 것은 실천의 바른 예 라고 보기 때문에 저는 중립을 선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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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박*서(park****)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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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양보' 는 규칙이 아니라 강요입니다.
하지만 노인공경은 우리에게 필수이기 때문에 '무조건'이 아니라 하나의 예의나 규칙으로는
자리양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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