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역으로 바로가기 본문 영역으로 바로가기
0

elihigh

회원가입아이디/비번찾기
TOP
[6월 3주차] 6.17(월)~6.23(일)
등록
※ 현재 0/400Byte (한글 200자/ 영문 400자)
8
정주언(jeon2***) 2019-06-17
추천하기 3
근데 과수원 할아버지가 와서 주니토마토를 따버렸는데 너 아파서 일어나보니 엄마가 일어나라고 귀를 잡아댕기고 있었습니다.
 
댓글참여 1
김윤지(banya1***) 2019-06-17
추천하기 3
다른사람에게 먹혔습니다.ㅋㅋㅋㅋ
 
댓글참여 0
8     김주예(ksjy7***) 2019-06-18
추천하기 0
학교를 빠질 수 있어 기뻤습니당
    
댓글참여 0
7     송지민(thdwlal***) 2019-06-17
추천하기 0
물러 터졌습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댓글참여 0
6     박시현(juile1***) 2019-06-17
추천하기 0
뒹굴뒹굴 구르다가 이빨에 씹혀서 위로 들어가 죽이되고 큰창자?로 들어가 똥과 섞여 변기에 나왔습니다. 주니는 행복했습니다.
    
댓글참여 0
5     김은혜(abc0***) 2019-06-17
추천하기 0
토마토송 cf를 찍었습니다...ㅎㅎ
    
댓글참여 0
4     이효석(lhs0***) 2019-06-17
추천하기 0
먹힌 다음에 똥으로 나와서 정화조에 들어간 뒤 분뇨 처리장으로 가서 걸러져야 하는데
그 똥이 너무 미세하게 걸리지 않아서 태워지거나 먼 바다에 버려지거나 땅에 묻혀졌을
것이다.
    
댓글참여 0
3     김윤지(banya1***) 2019-06-17
추천하기 3
다른사람에게 먹혔습니다.ㅋㅋㅋㅋ
    
댓글참여 0
2     정주언(jeon2***) 2019-06-17
추천하기 3
근데 과수원 할아버지가 와서 주니토마토를 따버렸는데 너 아파서 일어나보니 엄마가 일어나라고 귀를 잡아댕기고 있었습니다.
    
댓글참여 1
1     구하민(beanbo***) 2019-06-17
추천하기 0
자기 자신을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아침이 되어 잠에서 깼습니다. 알고보니 동생이 주니가 가장 싫어하는 캐첩을 입에 넣어주고 있었습니다.
    
댓글참여 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