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때리기’ 한 번씩 해본 적 있나요? 그럼 한 번 가만히 상상해보아요! 우리 친구들이 커서 성인이 되었을 때 세상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요?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 지내고 있을까요? 우리 엘리하이 친구들과 로봇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맞아요. 우리는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죠! 그래서 생각의 근육을 길러야 해요! 과학은 궁금증, 즉 생각하는 것에서 출발해요. 쌤 강의 들으면서 몸은 가만히 있어도 좋으나(정말일까..), 두뇌는 바쁘게 움직이고 있어야겠죠? 중간 중간 강의를 멈추고 “어? 이건 왜 이러지?” 생각하는 힘을 길러보아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원한다면 얼마든지 지식을 구할 수 있기에 상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쌤이 바람을 함께 불어 줄게요. 생각하는 힘으로 풍선을 빵빵하게 채워볼까요? 빵빵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