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뇌를 여는 마법수학에 문쌤입니다. 우리 친구들이 수학에 갖는 편견이 수학을 잘 하기 위해서는 타고난 재능이거나 아니면 빠른 선행과 여러 문제의 연습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실 수학에는 해법이 딱 정해져 있는 게 아니고 한 문제에도 여러 풀이가 있습니다. 고난도 문제의 경우 해법을 잊었고 혹은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물론 힘들게 낸 답이 틀렸을 수도 있지만 시행착오는 누구나 존재하는 법!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하며 조금씩 알게 된 결과로 해법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문제자체를 잘 파악하는 능력, 또 꼭 한 가지 풀이가 아닌 여러 가지 다른 풀이도 스스로 생각해 보고 찾는 사고력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그 다음은 이 문쌤 강의를 들으며 처리하는 수학이 아닌 올바르게 풀어내는 수학의 세계로 들어가 보는 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