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의 개념부터 시험대비까지 엘리하이와 함께 하세요.
논술 개념 알아보기
논술! 논술은 상대를 설득하는 글
논술이란 자신의 생각으로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 글을 말합니다. 논술은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주장을 세우므로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습니다. 자신의 주장이 성립되면 이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여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것이 논술입니다.
논설문과 다른 논술문
상대를 설득하는 글을 쓴다고 하니 국어 교과서에서 배운 ‘논설문’이 생각나지 않나요? 논술문, 논설문 단어도 비슷하고, 상대를 설득하는 글을 쓴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그러나 논설문은 서론, 본론, 결론이라는 삼단 구성으로 상대를 설득하는 일정한 형식일 정해진 글임에 반해, 논술문은 정해진 형식 없이 자신의 생각을 타당한 의견을 뒷받침하여 작성하는 글입니다.
초등 논술 왜 중요한가?
책 읽는 준비부터 글 쓰기까지 엘리하이에서 도와드려요.
논술 학습, 어떻게 해야하나?
논술은 국어, 수학, 영어 과목처럼 교과서가 정해진 것도 아니고 수업 시간에 배우는 교과목도 아닙니다. 방과후 교실, 논술 학원 등에서 논술을 배워본 학생이라면 ‘논술은 글쓰기,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논술에서 중요한 것은 독서와 글쓰기가 맞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을 때 어떻게 읽어야 할 지 모르는 학생, 글쓰기를 싫어해서 원고지 1장 이상을 써본 적이 없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논술에 대한 기초를 시작하기 힘들어하는 초등학생들에게 맞는 학습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람은 음식으로 체력을 유지하고 독서로 정신력을 배양한다.] -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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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논술 일기
- 저자 :권혜진
- 그림 :김혜연
- 출판사 :파란정원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 처음 배우게 되는 글쓰기가 일기입니다. 그날 있었던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을 찾아 이야기를 전개하고 내 생각이나 느낌을 담는 생활일기를 쓰며 아이들은 글쓰기를 배웠습니다. 고학년이 되면 저학년 때 쓰던 사건 중심 일기에서 벗어나 내 생각을 논리적으로 풀어나가는 논술일기로 사고력과 학습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관심일기, 요약일기, 비판일기, 배경지식일기, 분류일기, 해결방안일기, 질문일기 등으로 사고의 폭을 넓혀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친구들이 쓴 다양한 논술일기를 보며 글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친구가 쓴 논술일기에 논술 선생님인 작가가 꼼꼼하게 코칭을 달아 아이에게 잘 쓴 부분과 부족한 부분을 알려주어, 아이들이 논술일기를 쓰며 중점을 두어야 하는 부분과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실수까지 세심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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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일기 쓰기
- 저자 :이재승, 국혜영
- 그림 :강진우
- 출판사 :아이세움
일기에 필요한 요소, 쓸 거리 찾는 법, 느낌과 생각 쓰기 등 일기 쓰기에 꼭 필요한 기초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일기 쓰기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간단한 쓰기부터 시작하고 그림일기, 동시 일기, 관찰 일기, 독후 일기, 상상 일기 등 다양한 일기를 직접 써 보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쓰기의 기본과 일기의 형식을 응용하여 스스로 일기 쓰는 습관을 길러 줍니다. 결과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는 일기가 아닌, 스스로 쓸 거리를 찾아 재미있게 쓰는 일기가 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책에는 양면 코팅이 되어 있어 보드펜으로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는 일기 쓰기 연습장이 들어 있어서 더 쉽고 재미있게 일기 쓰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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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게 보고 깊게 생각하는 논술 교과서 주장과 근거
- 저자 :최영민
- 그림 :최선혜
- 출판사 :분홍고래
토론 수업과 서술형 글쓰기가 강화되는 초등학교에서 생각하고 정리하는 것은 학교 성적 향상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저자는 수년간 대입 논술을 강의한 현직 논술 강사로서 그동안 청소년에게 논술을 가르치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점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아이들의 부족한 논술의 기초를 채워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논술에서 요구되는 독해력과 분석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책으로, 학습 방법과 예문 등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교나 집에서 아이들의 논술을 직접 지도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중학교 사회 교과서 수준의 지문과 주제를 발췌하여 중학교 진학을 앞둔 초등학교 고학년에게 초점을 맞췄습니다. 사회, 문화, 인문, 역사 등 다양한 내용을 지문으로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독해력과 분석력은 물론 창의적인 글쓰기 능력까지 한 번에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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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 오똑맨! 재미난 일기 쓰기
- 저자 :서유리
- 그림 :박지영
- 출판사 :지혜정원
내용과 형식 두 마리 토끼 잡는 일기 쓰기, 새롬이와 오똑맨을 만나 보세요. ‘일기 쓰기’가 모든 자기 주도적인 글쓰기의 기본이 되고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매일 매일 평범한 일상에 특별한 일도 없고, 쓸 내용도 없는데 무엇을 써야 하는지 고민이 많습니다. 내가 한 일을 중심으로 쓰려고 하면 특별한 일이 없어서 쓸 내용이 없다고 느낄 테지만, 온종일 내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생각해 보면 쓸 내용이 무궁무진합니다. 이 책은 일기 쓰기를 무척 싫어했던 새롬이가 신비한 일기장 오똑맨을 만나 일기 쓰는 비법을 배우면서 자기만의 재미있는 일기를 쓰게 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동화책을 읽듯이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새롬이처럼 일기 쓰기 대장이 되어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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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툴 마녀는 글쓰기를 싫어해!
- 저자 :김정신
- 그림 :김준영
- 출판사 :진선아이
글쓰기를 싫어하던 툴툴 마녀가 글쓰기의 재미를 알아 가는 모습은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자연스레 글쓰기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 줍니다.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글쓰기 방법을 배우고, 직접 글쓰기 활동을 하다 보면 창의적인 사고력이 성장하고, 글쓰기에 자신감을 갖게 된답니다. 이와 같은 다양한 글쓰기 활동은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또한 글쓰기를 통해 자신과 가까운 사람을 이해하고 소통하게 되면서 내적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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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껴라 베껴! 글쓰기왕
- 저자 :명로진
- 그림 :이우일
- 출판사 :퍼플카우
전국 곳곳을 돌며 글쓰기와 고전 강의를 해온 명로진 작가가 초등학생이 숙지해야 할 글쓰기 원칙 13가지와 글쓰기 실력을 키워주는 베껴 쓰기에 좋은 글을 담은 책이다. 성인에서 어린이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두루 글쓰기 강의를 해온 저자는 베끼는 연습 없이는 창조도 없다며 글쓰기도 제대로 하려면 베껴 쓰는 것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만년 샤쓰』나 『마당을 나온 암탉』 같은 교과서 수록 동화부터 영미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라퐁텐 우화, 동시, 흥미로운 역사 속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글쓰기 실력을 키워줄 30편의 글이 담겨 있어, 초등학생의 글쓰기 연습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만화가 이우일이 창조한 익살스런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아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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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글쓰기 대회에서 일등 하는 법
- 저자 :이혜영
- 그림 :홍성지
-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학교 글쓰기 대회뿐만 아니라 수업이나 방과 후 활동에서도 글쓰기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방학 숙제 중에서 독서록이나 일기 쓰기는 절대 빠지는 법이 없지만 쓸 때마다 힘들어하는 어린이가 많지요. 첫 문장을 쓰고 나면 그다음 문장이 막히거나, 했던 말을 계속 반복해서 쓰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이처럼 어렵고 싫지만 꼭 해야 하는 글쓰기를 어린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고, 대회에서 상까지 받을 만큼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글쓰기의 기본을 지키면서 글의 종류에 따라 쓰는 비법만 알면 누구나 글쓰기 대회에서 일등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글을 쓸지 개요를 짜고, 글을 다 쓴 후에 다듬는 과정과 글쓰기의 기본은 물론 학교 글쓰기 대회에서 상을 받는 비법까지 아우르는 이 책 한 권이면, 어린이들이 더 이상 글쓰기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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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크레파스
- 저자 :이종혁
- 그림 :이영경
- 출판사 :웅진주니어
제7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엄마의 크레파스는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로, 두 엄마를 잃은 한 아이의 성장통을 묵직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작품입니다. 최근 몇 년 간 문학상에 응모되는 작품들이 주로 가벼운 판타지 동화 위주여서 심사위원들은 우려의 시선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당선된 [엄마의 크레파스]는 70, 80년대의 사실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요즘 아이들 누구라도 공감할 만한 ‘엄마’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풀어내어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북중앙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오랫동안 소설을 써 온 이종혁 작가가 아들에게 꼭 한 번 들려주고 싶었던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풀어 낸 작품이기에 시공간을 뛰어넘어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뛰어난 감동을 전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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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편 맞아?
- 저자 :노경실
- 그림 :배종숙
- 출판사 :씨즐북스
공부, 운동, 음악, 미술, 체육 무엇이든 잘하는 ‘엄친아’가 우리 자녀가 되었으면 하는 부모님의 바람이 오히려 아이들을 힘들고 지치게 한다는 것을 2014년 우리나라 어린이·청소년의 ‘주관적 행복지수’ 조사에서 알 수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실컷 했을 때 행복을 느낀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부모님의 바람이 좀더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다며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씨즐북스의 창작 동화 시리즈인 ‘마음을 읽어 주는 동화’는 어린이들의 기쁨과 아픔을 함께 느끼고 숨쉬며, 아픈 상처를 치유해 주어 신나는 하루하루를 만들어 주고자 합니다. 그래서 첫 번째 이야기는 이런 갑갑한 친구들의 마음을 항상 시원하게 긁어 주었던 노경실 작가가 『엄마, 내 편 맞아?』라는 책으로 풀어냈습니다. 부모의 바람은 무엇이든 잘하는 만점짜리 아이가 아니라, 올바른 자존감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해 주는 창작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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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
- 저자 :황선미
- 그림 :신지수
- 출판사 :비룡소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작가의 이번 신작 동화『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은 ‘구두 한 짝’에 담긴 가슴 아릿한 비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열한 살 소녀 ‘주경’은 같은 반, 같은 학원에 다니는 혜수로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괴롭힘을 당합니다. 어느 날, 주경은 혜수의 말 한마디에 같은 반 명인이의 구두를 ‘처리’하는 일에 가담하게 되고, 그날 이후 주경이의 마음엔 더 짙은 먹구름이 드리우게 됩니다. 작가는 주경에게 늘 휴식처가 되어 주는 허름한 길모퉁이 가게 ‘기역자 소풍’과 ‘소풍 언니’를 통해 마음속으로 찬찬히 퍼지는 위안과 위로를 전하고 있습니다. 남들 눈에는 잘 보이지가 않는 사소해 보일지 모르는 작은 상처도 누군가에게는 마음의 커다란 응어리가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잘 치유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서도 상처 입은 어른으로 남을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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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소녀 오마영
- 저자 :고정욱
- 번역 :박성경
- 출판사 :페퍼민트
아이들을 명문대에 보내기 위한 득점기계로 만드는 우리나라 교육 현실의 문제점을 모르는 학부모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알고는 있지만 마땅한 대안이 없어 대부분의 학교와 학부모 가입시 위주의 학습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공감하고 있는 많은 학교들이 경험 위주의 교육 과정이 중심이 되는 ‘창의 인성 교육’에 점차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다행스런 일입니다. 전국 188개(2013년 기준)의 창의 인성 모델학교들이 어려운 여건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나름의 ‘창의 인성 교육’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창의성과 인성이라는 얼핏 전혀 달라보이는 두가지 요소가 왜 함께 묶여 있는 걸까요? ‘창의 인성’은 창조경제만큼이나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발명소녀 오마영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창의 인성’을 너무도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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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주부전
- 저자 :김해원
- 그림 :박해남
- 출판사 :웅진주니어
”왜 토끼는 간을 내놓아야 할까?” 별주부전은 오늘날에도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도전적인 작품입니다. 별주부전은 광리왕과 토끼, 둘 중에 하나는 죽어야만 하는 얄궂은 상황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별주부전이 의미 있는 작품인 까닭은 거대한 명분이나 강자를 위해 약자를 희생시키는 일이 오늘날에도 드물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아무런 보상도 없는 희생을 강요할 수 있는지, 그런 착취는 과연 어떤 과정을 통해서 정당화되는지, 옳고 그름의 기준이 혹시 정치적, 경제적 이해관계 속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지 별주부전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광리왕의 병을 고치기 위해 토끼를 잡는 것을 당연하다고 받아들였던 독자들은 ‘재미만만 우리고전’ 별주부전을 통해 왜 토끼가 간을 내놓아야 하는지 한 번쯤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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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동 사거리 만복전파사
- 저자 :김려령
- 그림 :조승연
- 출판사 :문학동네어린이
『탄탄동 사거리 만복전파사』는 『완득이』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의 작가 김려령이 실로 오랜만에 선보이는 장편 동화입니다. 김려령다운 동화를 기다려 왔던 독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탄탄동 사거리 만복전파사』는 작가 김려령만의 사려 깊은 세부 묘사와 건강한 세계관이 동화라는 장르와 맞물렸을 때 따뜻한 온도를 새삼 다시 느끼게 합니다. 순주네 식구를 둘러싼 이웃들의 다복한 삶의 풍경과 아이들의 반짝이는 성정이 돋보이는 유쾌한 에피소드들은 독자로 하여금 감성을 풍부하게 하여 이상적인 초등 동화의 전형이라 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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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라디오 시대
- 저자 :이보림
- 출판사 :천개의바람
[지금은 라디오 시대]는 일제 식민지 통치 아래서 신음했던 1920년대 조선을 시대적 배경으로 삼고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의 실제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삼으면서도, 호아를 둘러싼 인물들의 다채로운 사건을 통해 시대의 아픔을 그려 내고 있습니다. ‘그때 누군가 보고 겪은 이야기’로 그 시절의 우리 역사를 생생하게 담아낸 것입니다. 작가는 1924년 조선일보의 우미관 라디오 시험 방송이라든지, 1926년 순종 황제 인산일의 6.10 만세 운동 같은 역사적 사건을 줄기로 삼아 이야기를 엮어 갑니다. 더불어 작품 곳곳에 일제의 감시와 탄압의 삼엄함을 사실적으로 그려 민족의 아픔을 생생하게 느끼게 해 줍니다. 우리말조차 ‘국어’라고 할 수 없었던 식민지 현실이 담담하지만 실감나게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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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그리스로마 신화
- 저자 :글공작소
-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공상은 내 마음대로 생각하는 것이지만 상상력은 이성과 더불어 교양, 지식 등 현실의 힘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생각의 힘입니다. 인류는 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생각하는 힘에 의해 오늘날의 문명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로마 신화'는 인간에게 바로 그 상상력과 창의력의 주춧돌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의 글로벌 시대에 아이들이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는 것은 국제적 문화 소양을 갖추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공부가 되는 그리스로마 신화』를 통해서 국제적 소양을 갖추고, 생각의 힘을 기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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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 저자 :청동말굽
- 그림 :지문
- 출판사 :아이앤북(I&BOOK)
이 책은 어린이 인권에 대해 꼼꼼히 짚어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어떤 권리가 있는지, 어린이 인권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다루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인권을 제대로 누리려면 먼저 스스로 어떤 권리가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또 나의 인권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인권도 존중해야 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의 인권을 무시한다면 나의 인권도 존중받지 못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 인권을 존중해 달라는 목소리를 높이고, 인권을 보호받지 못하는 친구들을 돕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인권이 무시당한 채 살아가는 친구들과 인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친구들과 함께 아파하고 이들을 응원하는 동안 인성적으로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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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하늘이 낸 수수께끼를 푼 소년
- 저자 :박혜숙
- 그림 :이지연
- 출판사 :머스트비
장영실은 별의 이름이 될 정도로 유명한 조선 최고의 과학자로,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큰 기여를 한 인물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장영실과 그 발명품에 대하여 나열하고 설명하는 딱딱한 역사책이 아니라, 우리 역사를 접하는 초등 어린이들에게 ‘조선의 시간을 찾은 천재 천문학자 장영실’을 만나도록 구성한 팩션 그림책입니다. 역사는 몇 백 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중요한 사건과 인물은 물론이고 이와 관련된 환경과 문화, 가치관, 사회제도 등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 책은 역사적 사실만을 나열하고 외우도록 만드는 이야기가 아닌, 중요한 한 가지 내용으로 전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로 접근해 나갑니다. 사실과 상상적 요소를 결합하여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역사 인물 이야기라면, 초등 어린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가득 채워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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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작은 마을 밤섬
- 저자 :이동아
- 그림 :강전희
- 출판사 :사계절
대한민국은 60~70년대 산업화시기 동안 많은 개발 사업을 벌였고 그 결과 지금과 같은 도시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오랫동안 살아 온 정든 집을 떠나고, 가족같이 지내던 이웃들과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흩어지자 자연히 그 마을의 역사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밤섬은 작은 섬에 불과하지만 우리 현대사의 중요한 부분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역사는 우리가 더 풍요롭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잃지 말아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말해 줍니다. 밤섬 이야기를 통하여 개발 과정에서 사라져 간 마을과 생활 모습의 역사를 배우는 기회를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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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
- 저자 :이병승
- 그림 :최정인
- 도움글 :황은희
- 출판사 :계림(계림북스)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는 ‘한국사에 작은 흥미를 느낄 만한 시간’과 ‘한국사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생각할 시간’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왜 배우는가?” 하고 물어 봐야 합니다. 이것을 생각한 뒤에 한국사 공부를 시작해도 결코 늦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물음은 스스로에게도 묻고 다른 사람에게도 물어야 합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아이는 친구들에게, 아이들은 선생님에게, 선생님은 다시 아이들에게, 또 자신이 읽고 있는 역사책에도 물어야 합니다. 이병승 작가의 창작동화 〈벼리서당 수상한 역사 이야기〉는 역사를 배우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는 왜 역사를 배우는가?”라는 이 한 가지 물음을 품게 하려고 시작된 책으로, 진정한 역사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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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공부벌레들
- 저자 :권도일, 남수진
- 그림 :김미정
- 출판사 :노란돼지
이 책은 만년 꼴찌 유생 최항이 성균관 1등이 되는 놀라운 변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어서 공부를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자신감을 키워주고, 공부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에게는 학습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정약용 등 실존 인물이 등장하여 시험과 학습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주입식 교육을 넘어서서 지식적인 탐구를 거쳐 지혜를 길러주고 내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통해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국가 최고기관인 성균관 유생들이 어떻게 공부하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는지를 통해 스스로의 학습 태도를 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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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어린이 지식ⓔ 6 역사와 인물 편
- 저자 :EBS 지식채널e 제작팀
- 그림 :박은애
- 출판사 :지식채널
『어린이 지식e』의 여섯 번째 도서인 ‘역사와 인물 편’은 역사적 중요 사건과 주요 인물을 어린이의 눈높이로 소개해 살아 있는 역사를 배우게 해 줍니다. ‘우리가 사는 현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하는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17편의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숫자와 달력 등 인류를 발전시킨 도구에 관한 이야기부터 역사를 바꾼 인물들의 재미난 에피소드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연 위대한 도전까지 다루었습니다. 단순히 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역사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던 이들의 삶의 태도와 생각들을 소개하며 어린이들이 역사로부터 교훈을 얻고 더 나은 내일을 꿈꾸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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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 최고 수학 사형제
- 저자 :서지원
- 그림 :이수영
- 출판사 :나무생각
《천하 최고 수학 사형제》는 세상에서 수학이 제일 싫은 도담이가 수학 문제로 고민하다가 공원에서 만난 할아버지에게 옛날이야기를 들으면서 연산법을 익히는 이야기입니다. 각기 재주를 가진 사형제가 못된 고을 사또와 욕심 많은 부자 영감을 혼내 주는 흥미로운 이야기 구조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덧셈과 뺄셈을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자연스럽게 연산을 익히게 하고 나아가 두 자릿수 이상의 계산을 할 수 있는 기초 개념을 알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치게 계산만을 강요하거나 계산 속도만을 중시하는 학습법은 수학에 거부감부터 갖게 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야기로 익히는 수학이야말로 아이들에게 기초 실력을 키워 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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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개미의 결혼식
- 저자 :서지원
- 그림 :이영림
- 출판사 :와이즈만북스
개미에게서 한 자리 수와 두 자리 수 만드는 방법, 두 수의 크기 비교, 홀수와 짝수 등 수학에 대해 다양하게 배웁니다. 또한 개미들이 먹이를 찾고, 더듬이로 의사소통 하는 방법, 사냥법뿐만 아니라 개미집의 구조, 진딧물과의 공생 관계, 천적인 개미귀신의 정체, 여왕개미의 역할과 혼인비행에 이르기까지 과학지식도 얻게 됩니다. 이렇게 이 책에는 초등 저학년들이 궁금해 하는 수학과 과학 지식이 이야기 속에 잘 녹아 있습니다. 그러면서 수학과 과학이 얼마나 쓸모 있는 공부인지 아리가 느껴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집니다. 책을 읽는 내내 등장인물의 경험에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일치시키며 몰입해 가고,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면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넓고 깊게 사고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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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로 배우는 교과서 어휘 수학
- 저자 :양태은
- 그림 :박상현, 이경택, 조성호
- 출판사 :아이세움
초등 교과서의 핵심 개념어 80% 이상이 한자어입니다. 한자를 모르면 어휘를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물론, 내용 파악이 안 되고 수업 이해도도 떨어집니다. 이에 초등학생의 기초 학습 능력 개발을 위해 기획된 책이 〈한자로 배우는 교과서 어휘〉입니다. 초등 전 학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 어휘를 완벽히 분석하여 주요 어휘를 선별하였습니다. 과목별 단원의 핵심 개념어를 중심으로, 수록 빈도수가 높은 어휘를 우선적으로 골랐습니다. 또한 중·고등학교 공부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 단어도 함께 수록했습니다. 수학 편에서는 수학에서 배우는 용어를 한자로 풀이하여 그 의미를 쉽게 기억하고 수학적 정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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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고력 수학의 원리
- 저자 :천종현
- 출판사 :상상너머
초등 교과의 주요 개념과 원리들을 딸에게 이야기하는 방법으로 차근차근,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단순히 풀이 방법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빠와 딸의 대화를 통해 문제에 숨은 원리를 찾아보고, 다양한 문제 해결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기본 개념을 정확히 알고 원리를 제대로 이해해야 생각하는 힘이 생기고, 그래야 비로소 처음 보는 문제도 생각하고 응용할 줄 아는 능력이 생긴다는 생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기존의 사고력 수학 교재들이 문제와 풀이 방법을 제시하는 것에서 그친 방면, 이 책은 문제 속에 숨어 있는 수학 원리와 규칙을 찾도록 도와주고, 나아가 한 가지 문제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법을 보여 준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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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과학사전
- 저자 :김형진, 윤용석, 최희정
- 그림 :김석, 송우석
- 출판사 :와이즈만북스
서술형 시험이 강조되고 다양한 영역을 융합해야 하는 교육 환경에서는 사전을 통해 ‘기초 개념 용어’를 바르게 알고 사용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는 용어는 정보를 빠르고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어렵고 길게 설명되거나 정확성이 낮고 전후 맥락을 파악하기 쉽지 않습니다. 《와이즈만 과학사전》은 학생들의 이러한 갈증과 불편함을 해소하고 진정한 학습 효과를 꾀하기 위하여 용어의 핵심을 짚어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조각 지식이 아닌, 맥락을 이해하고 종합할 수 있는 해설과 연관어까지 익힐 수 있어, 궁금했던 용어 하나를 찾다 보면 어느새 책 한 권을 술술 넘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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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
- 저자 :우리누리
- 그림 :이창우
- 출판사 :길벗스쿨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 1권 〈지구과학, 물리 편〉은 초등과 중등 과정에서 배우는 지구과학과 물리 개념 중 가장 핵심적인 내용들을 모았습니다. 지구과학 부분에서는 지구의 탄생부터 지각의 변동, 우주의 신비, 날씨와 담았고, 물리 부분에서는 빛과 열, 자석과 전리, 힘과 에너지 등을 담았습니다. 이처럼 초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을 거의 모두 다루고 있어서 이 한 권으로 알차게 과학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과학의 역사, 실생활 사례 이야기를 통해 설명하므로 외울 필요 없이 술술 읽으며 익힐 수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지구과학과 물리라는 학문이 우리를 둘러싼 세계와 그 안의 물질들이 작용하는 질서를 탐구하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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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
- 저자 :프랑수아즈 로랑(역 : 이정주)
- 그림 :셀린 마니에
- 출판사 :개암나무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 권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은 화산에 대한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지구 과학 입문서입니다. 화산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이유를 알기 쉽게 풀이하여 아이들의 다양한 호기심을 해결해줍니다. 화산이 분출하는 과정을 상세히 보여 주고, 마그마, 용암, 열점, 화산암 등 화산 활동과 관련된 키워드들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개념과 원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지구의 가장 바깥 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12조각으로 나뉜 지각을 설명하는 ‘판 구조론’에서 시작하여 지구의 내부 구조를 보여 주고, 맨틀의 대류로 인해 판이 움직이면서 생기는 화산 활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했습니다. 그밖에도 분화 양식에 따라 구분되는 다양한 화산의 모습과 화산학자들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등도 그림을 보며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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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 명화
- 저자 :글공작소
-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공부가 되는 한국 명화』는 그림과 작가에 대한 이해와 지식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 고유의 감성과 독창성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많이 보고 느끼면서 하나씩 알아 가는 과정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우리 그림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좋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조상들이 느끼고 전하고자 한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과 앞선 가치를 조상들의 그림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전통 그림은 서양 명화와 달리 대부분 자연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조상들은 자연을 그린 그림 안에 인생과 우주를 담아내었습니다. 그림 속에 위치한 인물은 거대한 자연의 일부로, 자연과 늘 하나 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자연과의 아름다운 조화를 추구하는 선조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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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보다 재미있는 세계 100대 명화
- 저자 :박현철
- 출판사 :삼성출판사
명화는 잘 그려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그림을 말합니다. 전 세계의 수많은 화가들이 자신의 느낌, 생각,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부터 피카소까지 시대와 나라를 넘나들며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70여명의 화가와 100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우리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구상하였습니다. 명화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과 명화를 대신 읽어주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명화를 있는 그대로를 감상하고 상상한 후에, 숨겨진 이야기를 읽도록 합니다. 이 책은 본문 한 면에 원본과 같은 비율과 색감의 도판을 수록하여 온전히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명화를 보고 상상을 하며, 이 그림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이 물건은 무엇을 상징하는 것일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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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바흐
- 저자 :크리스티나 두마스(역 : 엄혜숙)
- 그림 :크리스타 운츠너
- 출판사 :스콜라
음악의 아버지 요한 제바스티안은 주로 웅장한 음악을 작곡한 탓도 있지만, 수많은 음악가들에게 영감을 주었기에 그를 ‘음악의 아버지’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바흐는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음악에 둘러싸여 자라기도 했지만, 스스로 좋아하는 음악을 배우기 위해 몰래 악보를 옮겨 적기도 하고, 선배 음악가에게 음악을 배우기 위해 3개월 이상 시간을 잊고 몰두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런 바흐의 열정적인 삶을 바흐의 작품과 함께 감상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바흐의 대표작들을 실제로 감상할 수 있도록 바로 듣기와 다운로드로 음원을 제공합니다. 바흐의 열정으로 가득한 인생을 살펴보면서, 오늘날까지도 그 가치가 변치 않는 그의 대표작들을 함께 감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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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춘향가
- 저자 :김금숙
- 출판사 :길벗스쿨
판소리는 우리의 전통 공연 예술입니다. 출연자는 오로지 소리꾼 한 명과 고수 한 명, 아주 단출하지만 공연 내내 청중들을 울렸다 웃겼다, 쥐락펴락합니다. 판소리를 즐기는 사람들은 판소리에 인간의 희로애락이 담겨 있다고 말합니다. 이런 감정은 시대를 초월하기 때문에 판소리는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유네스코는 2003년 판소리를 ‘인류 구전·무형 유산’으로 인정한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판소리를 재미있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 여행 : 판소리 춘향가》를 만들었습니다. 만화는 시각, 청각, 촉각 등 오감이 살아 있는 장르이기 때문에 판소리와 가장 잘 어울립니다. 글로만 읽는 판소리 또는 고전 문학보다 생동감이 넘치고, 작품 속에 담겨 있는 해학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드러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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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서
- 저자 :박은순
- 출판사 :나무숲
『윤두서』는 한번 보면 결코 잊을 수 없게 하는 《자화상》을 통해 강렬한 눈매와 기품 서린 수염 등을 확인할 수 있었던 윤두서의 삶을 담아낸 책입니다. 윤두서의 작품이 그의 사상과 학문 그리고 실천하는 삶 속에서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이야기합니다. 일하는 여자들의 모습을 그린 ‘나물 캐는 여인’과 조선의 농촌 풍경을 화폭에 담은 ‘경답목우도’ 등 30여 점의 작품이 해설과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윤두서는 표지 그림으로 쓰이기도 한 ‘자화상’을 비롯하여 예리한 관찰을 통해 생동감 있게 그린 인물화, 노동을 귀히 여기는 풍속화, 명암법 등 서양 회화 기법을 도입한 정물화, 상상이 아닌 조선의 참모습을 옮긴 산수화 등을 그렸습니다. 윤두서의 작품과 일화를 통하여 선비의 예술을 만나는 기회를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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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아트 스쿨
- 저자 :김정한
- 출판사 :소울키즈
‘사이언스 아트’는 다양한 과학 놀이를 하고, 그 속에서 흥미롭게 깨달은 과학 원리를 이용해 개성있는 미술작품을 만들어보며 창의력을 키우는 통합프로그램입니다. 이 책은 52주 동안 부모님이나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는 104개의 사이언스 아트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직접 과학 놀이를 해보는 동안 창의력이 쑥쑥 자라고, 동시에 미술작품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자신감도 생깁니다. 지금까지의 학습처럼 과학을 이론적으로 지루하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사이언스 아트 활동을 통해 원리를 깨닫고 발견하며, 생각을 바꿔보고 상상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주제인 ‘미술과 과학의 융합’은 지금까지의 프로그램과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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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 저자 :박영수
- 그림 :강효숙
- 출판사 :풀과바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고래 사냥 장면과 신화적 모티브를 서사적으로 가장 완벽하게 표현한 그림’으로 호평받고 있는 울산 반구대 암각화에서부터 비디오 아트로 세계를 놀라게 한 백남준에 이르기까지. 한국 미술 최고의 예술가와 작품을 뽑아 장면 장면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습니다. 실제 작품 사진과 아름답고 뛰어난 그림, 직접 눈으로 보는 듯한 상세한 설명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합니다. 그림과 조각, 건축물 등 우리나라가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예술품들을 음미하고 느끼고 즐겨 보며 다양한 예시와 생생한 사진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미술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나아가 다양한 미술 교양 지식을 쌓음으로써 다른 분야 학습에도 많은 도움을 얻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