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포스코 교육재단이 광양제철소 직원들의 자녀 교육을 위해 1986년 설립한 광양제철고등학교는 2002년 자립형사립고로 지정 되었습니다. 학생들 개개인의 적성에 맞는 자질을 개발하기위해 정규수업시간 이후 학기제로 운영하는 ‘비교과 영역 특기적성 수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내에는 학생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개설된 그룹사운드, 탁구반, 등 10여개 이상의 동아리가 있으며, 학생 1인 1동아리 편성에 힘쓰는 등 학생중심의 취미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12월에는 한빛제, 재단연합 특별활동 발표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유익한 동아리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인초청강연회, 사진학특강 등 학생들의 교양, 학력, 인성교육에 도움이 될 다양한 초청강연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어와 수학 수업은 수준별 이동수업을 진행하고, 과목별로 특별교실이 마련되어 학생들은 실험 실습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광양제철고등학교는 2000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전국3위, 2004 전국 수능 모의고사 인문계열 전국1위, 2005 대학수학능력시험 광주ㆍ전남지역 전체 수석 등 우수한 학생들을 꾸준히 배출, 2006학년도에는 서울대 8명, 의치한의대 21명, 연세대 19명, 고려대 14명 등 133명이 서울지역 명문대학에 진학하는 등 매년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