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과학고등학교는 1989년에 특수목적고등학교로 개교하였습니다. 오랜 전통에 빛나는 ‘엘리트 중의 엘리트’로 꼽히는 학교로서 매년 서울시내의 우수한 학생들의 유치를 통해 사회적으로도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습니다. 전국대회의 수학 과학경시대회를 비롯해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IMO)등 국제경시대회에서도 매년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을 만큼 학생들의 최고의 수준을 자랑으로 합니다. 2007년 서울과고 입시안이 변경되었다. 일반전형의 경우 올림피아드 입상 자격 조건이 강화된다. 구술면접의 비중 또한 총점대비 10%에서 12.5%로 늘어나며, 수학 과학 올림피아드 수상자 선발 인원도 25명에서 4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영재교육원도 지역에 한정 되어 있던 것이 모든 영재교육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