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학당의 오랜 전통의 뿌리를 계승한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는 1992년 개교하였습니다. 이 학교는 ‘자유’, ‘사랑’, ‘평화’의 이념을 계승하면서 ‘세계와 역사속에 구현할 21세기 여성지도자 육성’의 설립목적을 실현하기위해 자타가 공인하는 ‘여성 교육의 선두주자’로서 특수목적 고등학교로서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수한 선배들의 사회진출을 바탕으로 동문들의 활동이 활성화 되어있으며, 학교에서는 같은 반, 번호를 가진 선후배기리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하는 번팅제나 동아리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번팅제는 3~4년 선배는 물론 7~8대의 동문과의 관계가 유지될 정도로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최근 국제화에 발맞춰 해외 명문사학들과의 결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2002학년도부터 정식 특활부서로 유학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화외국어고등학교의 유학반인 EGC(Ewha Globle Challenge)는 2004년 첫 졸업생 13명 전원이 IVY LEAGUE, COLLEGE 등 30위권안의 세계의 우수대학에 진학을 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1학년 여름방학 이후에는 US HISTORY 과목이 기본과목으로 추가되고 WORLD HISTORY, CHEMISTRY 의 과목은 학생의 선택에 의해 분반과정으로 진행하는 등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학반 2학년 대다수가 미국대학 진학을 위한 특별교육활동으로 Extra Curricular Activities을 위해 태권도 BLACK BELT를 획득하고 있을 만큼 유학준비에 철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