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에 위치한 인천외국어고등학교는 1998년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지정되고, 2004년 영일외국어고등학교에서 인천외국어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이 학교는 ‘원활한 외국어 언어소통능력 및 아름다운인성을 지닌 세계인으로 인격을 키워 개인 및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건강한 인재의 육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천외국어고등학교는 차별화된 어학교육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실용외국어를 익히기 위해 전체 어학수업의 40%가량을 원어민 교사를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 유수의 자매결연 학과와의 교환수업을 통해 겨울방학에는 전교생이 미국, 호주, 일본, 중국, 스페인 등으로 어학연수를 가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 자체적으로 어학 어휘력 인증제를 시행하여 학생들이 단계별로 학습목표를 달성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일반수업에서는 주요교과별로 수준별 수업을 하고 있으며,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심화 학습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소질에 맞는 맞춤형 수업을 활성화로 해외유학 준비를 위한 SAT반, 국내경시대회준비반 등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